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호텔에 일찍 도착했을 때: 짐을 맡기고 방 준비 시간을 묻기
호텔에 일찍 도착했는데 체크인은 오후 세 시부터라고 해요. 짐을 맡길 수 있는지 묻고, 방이 언제 준비될지 확인한 뒤 전화번호를 남기면 됩니다. 이 세 문장으로 직접 말해 보세요.
일찍 도착했을 때 이렇게 말해 보세요
손님: Could I leave my bags here until then?
직원이 방금 세 시라고 했으므로 then은 그 시간을 가리킵니다. until then은 ‘그때까지’라는 뜻이고, Could I로 짐을 맡겨도 되는지 정중하게 물을 수 있어요.
손님: Will my room be ready by three exactly?
be ready는 방 준비가 끝나서 들어갈 수 있다는 뜻입니다. by three는 ‘늦어도 세 시까지’이므로 더 일찍 준비되어도 괜찮아요. exactly는 그 시간을 분명히 확인하려고 덧붙인 말입니다.
직원은 **It should be. We can text you when it is.**라고 답합니다. 준비될 것으로 예상하며, 준비가 끝나면 문자로 알려줄 수 있다는 뜻이에요. 여기서 should는 예상이지, 보장은 아닙니다.
손님: That would be helpful. Here’s my number.
문자로 알려주겠다는 제안에는 첫 문장으로 그러면 도움이 되겠다고 답하고, 이어서 번호를 남기면 됩니다. Here’s my number는 전화번호를 적어 건네거나 말로 알려줄 때 자연스럽게 쓸 수 있어요.
이제 직접 말해 보세요
위의 영어를 가리고 한국어만 보고 말해 보세요:그때까지 짐을 맡겨도 될까요?/제 방은 늦어도 세 시까지 준비될까요?/도움이 되겠네요. 여기 제 번호예요.
이 대화는 Unscript에서 무료로 연습할 수 있어요. 대본을 보며 읽는 단계부터 대본 없이 말하는 단계까지 이어집니다:‘일찍 도착하기’ 대화 열기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