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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체국에서 소포 보내는 영어: 요금과 배송 추적 확인하기

해외로 소포를 보내려는데 급하지는 않습니다. 이 네 문장으로 목적지를 알리고, 가장 저렴한 배송 요금을 묻고, 추적 서비스가 포함되는지 확인한 뒤 배송 방법을 고를 수 있습니다.

· 약 2분

창구에서 이렇게 말해 보세요

나: To Germany, and it is not urgent.

직원이 **Where is this going?**이라고 물으면 먼저 목적지를 말합니다. To Germany는 독일로 보낸다는 답이고, Germany를 보낼 나라 이름으로 바꾸면 됩니다. it is not urgent를 덧붙이면 빠른 배송이 우선은 아니라는 뜻도 전할 수 있습니다.

나: How much is the cheapest option?

직원이 무게를 잰 뒤 가장 저렴한 방법의 요금을 묻습니다. How much는 가격을 묻는 표현입니다. 여기서 option은 선택할 수 있는 배송 서비스이고, cheapest는 그중 가격이 가장 낮은 것을 가리킵니다.

나: Is there tracking with that price?

요금을 들은 다음 배송 추적이 포함되는지 확인합니다. that price는 방금 안내받은 가격이고, tracking은 소포의 배송 진행 상황을 확인하는 서비스입니다. 방법을 고르기 전에 물어보세요.

나: Then the cheapest option suits me.

직원이 **Yes, tracking is included.**라고 답하면 이 문장으로 선택을 확정합니다. Then은 그 답을 듣고 결정하는 «그럼»이고, suits me는 내 필요에 맞는다는 뜻입니다.

이제 직접 말해 보세요

위의 영어를 가리고 다음 한국어만 보며 영어로 말해 보세요: 독일로요, 급하지 않아요. / 가장 싼 방법은 얼마예요? / 그 요금에 배송 추적이 되나요? / 그럼 가장 싼 방법이면 돼요.

이 대화는 Unscript에서 무료로 연습할 수 있습니다. 대본을 읽는 단계부터 힌트 없이 말하는 단계까지 연습해 보세요: 「소포 보내기」 대화 열기.